손오공,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변신자동차 완구 출시

2013-11-11     심상훈 기자

㈜손오공(대표 최신규)이 현대 자동차의 실제 차량을 모델로 한 변신자동차 ‘헬로카봇’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헬로카봇’은 손오공이 현대자동차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출시하는 변신자동차 완구이다.

우선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SUV ‘싼타페’와 대표 준대형 세단 ‘그랜저’를 모델로 한 변신자동차 ‘싼타페R’과 ‘그랜저B’ 2종이 출시되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연내 3종을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로봇모드, 자동차모드로 변신되는 ‘헬로카봇’은 정교한 맞물림으로 누구나 쉽게 변신 시킬 수 있다.

또한 ‘헬로카봇’ 스페셜 영상을 오늘(11일)부터 매주 월요일 유투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기념하여 ‘헬로 카봇, 2가지 유투브 미션!’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손오공 유투브(http://www.youtube.com/user/SonokongTube)에서 ‘헬로카봇’ 스페셜 영상을 보고 ‘좋아요’를 누른 뒤 감상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헬로카봇’ 신제품을 선물한다. 이벤트는 12월 16일까지 진행되며 12월 18일 손오공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LoveSonokong)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손오공 관계자는 “실제 차량인 ‘싼타페’와 ‘그랜저’를 그대로 축소하여 제작한 ‘헬로카봇’은 안정된 작동으로 쉽게 변신하여 아빠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변신자동차 완구이다”며 “매주 유투브를 통해 공개되는 ‘헬로카봇’ 스페셜 영상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변신자동차 ‘헬로카봇’은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점 및 가까운 완구 전문점이
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