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심폐소생술 교육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자원봉사자 등 60여명 대상

2013-11-09     김철진 기자

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11월7일 오전 10시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염종실)에서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등 읍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심폐소생술을 배워 응급상황 발생 시 생명을 구호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빠른 응급처치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이론 및  심폐소생술 요령,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실습과, 소화기· 소화전 사용법을 병행했다.

한편  한  복지관 직원은 “이번 교육에서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이라고 배웠다”며 “오늘 배운 것을 잊지 않고 유사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