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신규운영위원 위촉 및 드림스타트 사업방향 토론

2013-11-09     김철진 기자

홍성군은 11월8일 오후 4시 홍주성역사관에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홍성군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김석환 홍성군수, 염창선 부군수, 운영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 드림스타트 사업 설명 및 자문, 사업방향 토론 등이 진행됐다.

이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건강보건분야, 보충학습 운영 등의 보육분야 지원, 학대 및 폭력 예방교육, 인터넷중독 상담 및 치료 등 정서·행동분야 지원 등 3개 분야에 걸친 활동방향이 논의됐다.

한편 홍서군드림스타트센터는 공무원(2)과 민간전문인력(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행복한 가정만들기로 현재 137가구 226명의 아동의 보건, 교육, 복지 등 관리와 부모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