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 제12회 산학협력사례발표회 개최
고부가가치 신기술, 신제품 한자리에 모여 전시, 발표
2013-11-08 양승용 기자
신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산학협력사례발표회”는 오는 12일 신성대 인문사회관 6층에서 산․학협력기술개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혁신기술 소개 및 교류를 통한 중소기업의 기술역량 제고를 위해 “산학협력사례발표회”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하 신성대학교총장, 이철환 당진시장, 김동완 국회의원, 류붕걸 대전•충남중소기업청장, 시의원 등 200여명의 기관장 및 중소기업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행사에는 산학협력 우수성과물 전시회와 함께 우수사례발표회, 류붕걸 대전•충남중소기업청장의 창조경제를 위한 지원정책 특강 등 다양한 발표 및 특강을 진행한다.
산학협력기술개발사업은 대학 및 연구기관의 우수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지역 중소기업의 현장 애로를 해결하고 고부가가치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당진철강시대에 따른 발전방향의 모색과 철강클러스터 구축에 산업체, 대학, 연구소, 정부의 역할에 대해 진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신성대학교 산학협력단 장영숙단장은 "이번 행사는 산.학 협력 기술개발사업의 성과를 알려 보다 많은 지역중소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고, 대학.연구기관.기업의 기술정보 교류를 확산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