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3동· 온양목련로타리클럽,업무협약

온양목련로타리클럽, 사랑의 쌀’ 420kg 전달

2013-11-08     김철진 기자

아산시 온양3동(동장 유용일)과 국제로타리 3620지구 온양목련로타리클럽(회장 정은희)·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정호)은 11월7일 오후 2시 온양3동 2층 동장실에서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협약 및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온양목련로타리클럽이 전달한 ‘사랑의 쌀(20kg 21포)은 지난 8월 회원들이 지역 어려운 이웃돕기 복숭아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유용일 동장, 김영애 시의원. 정은희 회장, 클럽회원, 이홍엽 온양3동 사랑나눔회 부회장,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정은희 회장과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소나마 봉사 할 수 있는 계기가 돼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재능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용일 동장은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보내준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드린다”며 “겨울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층에게 다소나마 행복을 안겨주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