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 글로벌 상생협력을 위한 ‘2013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 개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리베라 호텔에서 전세계 파트너 70여명 참가
2013-11-07 유채열 기자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www.suprema.co.kr)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리베라 호텔에서 주요 딜러들을 대상으로 ‘2013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슈프리마의 미래전략과 비전 공유를 통해 글로벌 상생협력의 길을 모색하는 이 프로그램은 올해로 제 4회째다. 전세계 120 여 개국과 ‘업계 최대의 파트너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슈프리마는 매년 파트너사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를 마련해 왔다.
참가자는 매년 증가해 올해는 35개국 70여명이 넘는 파트너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3일 동안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파트너 트레이닝, 마케팅, 전담 기술 지원 등 슈프리마의 다양한 인프라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슈프리마는 회사소개를 시작으로 성공사례 분석, 신제품 발표 및 시연, 2014년 로드맵 제시 등 파트너사들의 경쟁력 향상 및 수익성 증대를 위한 포괄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올해는 국가단위의 공공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아프리카 지역의 파트너사들이 대거 참여해 향후 비즈니스 방향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 프랑스, 일본, 중동 등 각 대륙에서 참석한 파트너사들은 첨단 기술이 적용된 신제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슈프리마의 이재원 대표는“파트너사의 성장이 곧 슈프리마의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라며 “매년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 관계를 강화하고 파트너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