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대명아이웰 유치원,'사랑의 저금통’기탁

온주종합사회복지관, 해외·국내 국내 결식아동 등에 지원

2013-11-06     김철진 기자

아산시 용화동 소재 대명아이웰 유치원(원장 윤정숙)은 11월4일 오전 11시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범수)을 찾아 원아들이 모은 '사랑의 저금통'을 기탁했다.

'사랑의 저금통' 나눔은 굿네이버스 사회개발교육프로그램인 아동권리교육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받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따뜻한 세상 만들기 아동평화대행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따뜻한 가정의 보호 속에서 자라온 아동들이 지구촌 친구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면서 더불어 사는 세상으로 나아가는데 큰 의미가 있다.

한편 '사랑의 저금통' 기금은 자연재해와 가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해외 빈곤국가의 교육, 급식, 의료서비스 및 대북지원, 국내 결식아동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