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행, 아산시마라톤연합회 초대회장 취임
“전국대회·세계대회 나갈 수 있는 아산시마라톤연합회 되겠다”
취임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시·도의원, 전영준 충청남도 의정회 부회장, 맹주완 아산문화재단 상임이사, 지역기관·단체 관계자, 마라톤 동호인,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 회장은 새로운 도약의 시점에서 아산시마라톤연합회 초대회장으로 취임하게된 것을 무척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한편으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피력했다.
이어 “초창기에는 나아갈 방행을 설정하고, 기틀을 다지고 연합회원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시급하고 중요하다“ 고 말했다.
이 회장은 “마라톤 동호인은 남들이 갖지 못한 특징이 있다”며 “그 특징은 자신들이 하는 일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와 실천으로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이뤄내는 공통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동호인들의 특징을 살리고 웅집시킬 수 있다면 마라톤 저변을 확대시키고자 하는 아산 마라톤연합회의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 한 차원 높은 마라톤 대회를 계획하고 추진하겠다“며 ”회원 모두가 똘똘 뭉쳐 전국대회는 물론 세계대회까지 나갈 수 있는 연합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전행 회장은 배방라이온스클럽회장을 역임, 현재 셀탑육묘장 대표, 배방읍한마음축제 위원장 등을 맡고 있으며, 포상경력은 아산시민대상 특별상, 농림부 장관표창, 충청남도 농업인 대상, 도지사 표창 외 다 수가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명미(52)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