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택연, ‘옥캣’ 온라인 팬사인회 통해 전 세계 K-POP 팬들 만나
그룹 2PM의 택연이 온라인 팬사인회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는 자사의 글로벌향 온라인 플랫폼 ‘Mwave’ (http://mwave.interest.me) 내 온라인 방송 서비스 <Meet&Greet>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택연이 출연, 해외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Meet&Greet>(http://mwave.interest.me/meetgreet/list)>은 보다 가까이서 아티스트와 호흡하고자 하는 해외 팬들의 니즈를 반영한 온라인 팬 사인회 컨셉의 방송 서비스. 가수 겸 연기자로 활약하며 전 세계에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택연이 <Meet&Greet>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지난 30일 저녁 <Meet&Greet>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택연은 <Meet&Greet>을 통해 해외 팬들과 온라인에서 만나,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팬들의 궁금증에 대해 답하고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 발표하는 등 1시간 동안 팬들과 함께했다. 또한 택연이 직접 디자인한 ‘옥캣(OKCAT)’ 캐릭터 상품을 사전에 구매한 해외 팬들 중 7명을 직접 선정, 사인CD도 선물했다. 이 날 <Meet&Greet>에는 17만 명 이상의 글로벌 팬들이 접속, 택연의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택연의 <Meet&Greet>을 앞두고 지난 16일부터 Mwave 내 <Mwave Shop>에서 판매된 옥캣 USB, 인형, 쿠션, 휴대폰 액세서리 등의 제품은 1억 원의 매출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태국의 팬클럽은 200여 개의 옥캣 제품을 구매, 오는 12월 택연의 생일에 태국 자선행사에 택연의 이름으로 제품을 기부하겠다는 감동적인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택연은 “해외 팬들이 기대 이상의 적극적인 반응을 보여줘 감동했고, 한번도 활동하지 않아 다소 생소한 국가에도 팬들이 있다니 신기했다”며 “해외 팬들이 직접 영어, 일어, 중국어, 스페인어로 실시간 번역 생중계해줘 전 세계에 있는 팬들과 언어의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 서정민 글로벌사업부장은 “Mwave가 새롭게 선보인 <Meet&Greet>은 한류 상품의 글로벌 판매 증대는 물론, 아티스트가 해외 팬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라며 “보다 많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해외 팬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한류 콘텐츠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대표 K-Culture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