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자동차, 오픈 4개월 만에 누적 방문자 수 200만명-체류시간 1위 달성해

2013-11-01     보도국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는 자사 신규 서비스인 다나와 자동차(auto.danawa.com)의 누적 방문자 수가 6월 말 오픈 후 4개월 여 만에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다나와 자동차는 실제 대리점에서도 쓸 수 있는 정확한 신차견적 툴인 '스마트 견적'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세부모델에서부터 면세혜택, 카드할부, 금리정보, 자동차세 등 자동차 구입 시 소모되는 모든 비용견적을 자동차 딜러 수준으로 상세하고 정확하게 뽑아낼 수 있어 자동차 구매 예정자 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중고차 평균 시세 제공 서비스’와 ‘자동차 리스/렌탈 가격비교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한 10월부터는 일 평균 방문자 수가 2만 3천 명을 넘어서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체류시간은 10월 3주 랭키닷컴 기준으로 업계 1위를 차지한 상태며, 1인당 PV(페이지뷰)수는 ‘다음 자동차’에 이어 2위로 상승했다.

다나와 전략기획팀 김형준 차장은 “소비자 들이 실제로 참고하고 쓸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자동차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오랜 기간 준비한 만큼, 여타 서비스보다 빠르게 반응이 오고 있는 상황”이라며 “연내 오픈 예정인 자동차 정비 비교 서비스를 비롯해 앞으로도 소비자 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