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하 부여소방서장, 노유자시설 현장지도 확인

2013-11-01     김철진 기자

이종하 부여소방서장이 10월31일 노유자시설인 부여군 석명면 소재 삼신보육원과 규암면 소재 부여노인사랑병원을 찾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설 안전환경조성을 위한 현장지도 확인행정을 펼쳤다.

이날 이 서장은 ▲투척용 소화기 등의 소화기구 점검 ▲구조대 등의 피난설비 사용법 교육 ▲초기 화재대응설비 등의 유지관리 상태 확인 ▲기타 화재예방과 관련한 사항 등을 직접 지도했다.

한편 이종하 서장은 “노유자시설은 화재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 돼 평소 안전시설물에 대한 관계자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으로 현지점검을 실시해 화재발생이 없는 부여를 만들겠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