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불법 성매매 업소에 대한 광고 행위자 적발

2013-10-31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이용완)에서는 28일 원주시 단계동 소재 상호 ○○모텔 앞 노상에서 불법 성매매 영업소(출장안마 등)에 대한 광고 전단지를 유흥가를 돌며 노상 및 건물 출입구 등에 무단으로 배포하던 이○○ 등 2명을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하여 불구속 입건하고, 이들로부터 불법 성매매 광고 전단지 약 300매를 압수하였다.

경찰에서는 성매매 광고 전단지에 기재된 영업용 휴대폰 번호에 대하여 해당 통신사에 사용 정지를 요청할 계획이며, 성매매 영업소 및 이에 대한 광고행위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