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고품격 교통안전 문화조성에 앞장

2013-10-30     송남열 기자

당진경찰서 (서장 유제열)에서는 교통품격 높이기 운동 확산으로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당진시 교통품격 높이기 결의대회 및 합동 캠페인’을 지난 29일(화) 오전7시 당진시청 주차장 앞에서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유제열 당진경찰서장, 정재택 충남교통연수원장, 이철환 당진시장, 김문상 당진교육지원청장이 안전하고 행복한 교통안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 교통품격 높이기 운동, 2. 전국 제일의 고품격 교통안전 도시건설, 3. 4대악 추방과 착한운전 마일리지 제도의 성공적 정착, 4. 학교폭력 추방과 안전학교 조성 등에 공동 노력하기로 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 후에는 당진시 모범운전자회, 엄마순찰대, 의용소방대연합회,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생활체육회, 녹색어머니 충남연합회,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등 2700여명의 기관․단체 회원들이 교통안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청 앞 주차장에서부터 문예의 전당까지 교통캠페인을 진행했다.

유제열 당진서장은 “안전운전으로 소중한 내 가족을 지키자면서 선진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당진시민 모두가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