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노인복지관과 호사회-요리요 더, 연수어르신들에게 팔순잔치 차려드려

인생의 동반자로서 축하를 받으며 이웃과 소통하고 사랑을 나누는 잔치 차려

2013-10-29     최명삼 기자

28일(월) 연수구노인복지관(관장 김동인)에서는 팔십세를 맞이하는 연수구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팔순잔치와 축하연을 베풀었다.

이날 연수구 내 기업과 상호 연계를 맺음으로서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며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삶에 대한 감사와 축하, 인생의 동반자로서 동년배의 축하와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이웃과 소통하며 이웃사랑을 나누는 팔순잔치를 가졌다.

이날은 남은 인생에 대한 희망을 드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열어 매우 기쁘고 뜻있는 자리로 하루를 보냈다.

100세 시대를 맞아 그동안 지나온 삶에 대하여 감사와 축하를 받으며 노년기의 삶을 다시 새롭게 계획하며 출발하는 시발점을 만들어 드리고자 했다.

이날 연수구노인복지관과 호사회(회장 최석현)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팔순 상을 차렸다.

중식후원업체 (주)요리요 더(the) 고려 (대표 변원호) 직원들은 정성껏 식사를 준비하였고 영진약품(주)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식품을 주시어 장수하기를 바라며 지역복지에 많은 관심을 귀 기우려 주신 업체에 감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