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署, 학생들과 함께 하는 1박2일 선도프로그램 운영
새로운 마음으로 멋진 청소년이 되겠습니다
2013-10-28 송남열 기자
학생들은 과거에 자신이 한 학교폭력 행위에 대하여 반성하고, 경찰과 합덕성당의 관계자들 그리고 그 곳에 모인 친구들과 함께 자신과 자신의 행동 등에 대해 생각하는 컬러 히스토리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반성과 자아를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제열 서장은 학생들은 관심과 사랑으로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만큼 가해 학생들이라고 해서 무조건 문제아로 낙인찍어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지켜봐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들을 포함하여 학생들이 변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