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한국119소년단,화재예방 캠페인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다매체119신고서비스’ 홍보 병행

2013-10-28     김철진 기자

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10월25일 부여군 세도면 일원에서 소방공무원, 세도초등학교 한국119소년단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절기 주택화재예방’과 ‘생명의 문 비상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주택과 상점가를 찾아 ‘동절기 화재예방법’ 안내 및 화재예방안내문과  소화기 사용법 홍보물 등을 나눠줬다.

또 상점 업주에게는 비상구에 적재물 비치 및 잠금장치 설치 등을 막아 유사시 비상구의 사용에 지장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하고, 소방공무원들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다매체119신고서비스’를 홍보했다.

한편 부여소방서 관계자는 “동절기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부여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