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 공동사례관리회의

사례관리 담당, 신규 사례관리 가구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 논의

2013-10-26     김철진 기자

아산시 온양6동(동장 남국현) 행복키움주진단(단장 이종수)은 10월23일 오후 1시 온양6동 회의실에서 저소득층에 대한 방문형서비스사업 사례관리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아산시보건소 방문보건팀,아산시청 행복키움지원팀, 온주종합사회복지관,노인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 담당이 참석해 공동방문팀 운영 및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 및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지난 달에 논의 됐던 A모 씨 가구에 지원된 서비스 결과를 설명하고, 신규 사례관리 가구 3가구에 대해 생활실태, 주거형태, 의료, 욕구사항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을 논의했다.

또 참석자들은 대상자별로 주거, 생계비 지원, 물품지원, 청소 및 집수리 지원 및 복지지원 방안 등에 대해 각 담당별로 지원방법 및 봉사자 등을 선정 지원할 수 있도록 협의했다.

한편 남국현 온양6동장은 “공동사례관리로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그 가정에 맞는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