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아산지사,‘농업기반시설 정비’완료

용배수로 준설·수초제거·양배수장·수문정비 등 조기완료

2013-10-26     김철진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김광식)는 지난 3월부터 2013년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조기 실시한 용배수로 준설·수초제거·양배수장 수문정비 등 농업기반시설 취약분야 집중정비를 완료했다고 10월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된 농업기반시설물의 정비와 장비가 들어 갈수 없는 고질적인 민원을 신속히 해결해 농업인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농업기반시설 취약분야 집중정비사업은 1억6700만원의 유지관리사업비를 투입해 용배수로 준설 703명, 여름철 수초제거 158명, 기타사업 110명으로 총 97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타지역에 비해 2배이상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몫을 했다.

한편 김광식 아산지사장은 “2014년도에도 ‘친서민 일자리 창출사업’을 내실있게 시행해,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안정적인 유지관리 도모와 친서민에게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