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건강기능식품 전문가양성’에 나서
건강기능식품 분야 현장 전문가 수준이 한층 더 높아지기 기대
2013-10-25 최명삼 기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류호영, 이하 인력개발원)은 건강기능식품의 인허가 제도 등에 대한 산업계의 올바른 이해와 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건강기능식품 전문가양성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세계 건강기능식품의 시장규모는 3,014억달러(2010년 기준)이며, 특히 중국은 13%에 달하는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11년 성장률이 28.2%로 높으나, 세계 시장 점유율은 1.4%에 불과하여 향후 수출 산업으로 발전가능성이 높다.
인력개발원 류호영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분야 현장 전문가의 수준이 한층 더 높아지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분야별 전문가 양성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