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아, 화보 통해 '고품격 섹시미' 과시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 돋보이는 화보 공개
2013-10-24 박병화 기자
배우 김선아가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marieclaire)'와 함께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김선아는 생애 첫 스릴러 영화인 '더 파이브'에 출연하느라 꽁꽁 숨겨왔던 무결점 S라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블랙 밀착 드레스와 시스루 룩으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과시했으며, 8등신 명품 몸매와 우월한 비주얼로 완벽한 핏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영화 '더 파이브'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살인마에게 가족을 잃은 한 여자가 몸이 불편한 자신을 대신해 복수를 실행할 사람들을 모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로 영화다.
김선아는 악마 같은 살인마에게 가족을 잃고 자신마저 하반신 불구가 된 후 복수 설계자가 된 여자 '은아' 역을 맡았으며, 오는 11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