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윤곽술, 금요일 수술 후 월요일 출근하는 시대 열렸다

비포성형외과, 붓기 최소화 한 ‘SSQ안면윤곽술’ 도입

2013-10-24     보도국

이제 안면윤곽술도 금요일에 수술하고 월요일에 출근이 가능한 시대가 열렸다.

비포성형외과(대표원장 김동하)는 오는 25일부터 안면윤곽수술 시간을 30분으로 단축시킨, ‘SSQ안면윤곽술’을 본격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안면윤곽수술은 치아의 교합과 관련 없이 얼굴뼈의 모양을 변화시켜서 얼굴형을 바꾸는 수술법. 얼굴뼈를 직접 입안을 통해 자르기 때문에, 수술 후 결과가 드라마틱하기도 하지만 수술에 걸리는 시간도 보통 1시간에서 길게는 6시간이 넘기 마련이다.

SSQ안면윤곽술의 핵심은 30분 미만의 빠른 수술

수술시간이 길어지면, 출혈이 불가피하게 생기고 그에 따른 수술 후 붓기가 생겨, 짧아도 일주일 정도의 시간을 두어야 안면윤곽수술이 가능했다. 하지만 SSQ안면윤곽술은 일반적인 안면윤곽술에 비해 출혈량이 절반 이하로 줄고, 수술 부위의 주변조직을 덜 자극시키면서 수술시간까지 30분 미만으로 준다. 그에 따라 붓기도 줄고 수술 후 통증도 줄어드는 결과를 보인다. 물론 수술 후 회복도 기존 수술법이 일주일 이상의 시간이 필요했다면, SSQ안면윤곽술은 수술 후 이틀 정도 후에는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다. 금요일 수술 후 주말을 쉬고 월요일 출근하는 것이 가능하다.

수술에 불필요한 동작을 없애는 노력과 함께 이미지로 디자인하는 방법이 있기에 가능해져

이런 것이 가능하게 된 것은 ‘수술시간의 단축’이 가장 중요하다. SSQ광대축소술인 경우는 15분, SSQ사각턱절제술이나 SSQ무턱교정술은 30분 정도의 수술시간이 걸릴 뿐이다. 이렇게 빠른 안면윤곽수술이 가능하게 된 것은 수술시간을 지속적으로 줄이기 위한 계속적인 노력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계속적인 숙달을 통해 수술에 필요한 동작만을 하면서, 수술에 불필요한 동작은 하나씩 없애면서 조그마한 시간이지만 시간을 줄일 수 있던 것이다. 수술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또 다른 무기는 ‘디자인’이다. 얼굴뼈에 3차원 가상의 선을 긋는데, 이 선을 직접 긋지 않고 이미지로 구현할 수 있는 숙달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비포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은 환자의 증언도 이와 같다.

올 2월에 비포성형외과에서 SSQ광대축소술을 받은 신지은(여•21)씨는 “회사 일 때문에 금요일 수술 후 월요일 출근을 했는데, 사랑니 뺀 정도의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수술 후 한 달 정도 지나니깐, 가깝게 지내는 친구들도 수술한 지를 모를 정도로 붓기가 빠졌다”며 SSQ안면윤곽수술 장점을 설명했다.

9월에 수술한 배하나(여•22)씨의 수술 후일담도 마찬가지다. 광대와 사각턱을 같이 한 배씨는 붓기가 빠지는데 4~5일 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 “다른 성형외과에서 수술 받은 성형후기를 보니 광대랑 사각턱을 같이 하면 6~7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를 보았는데, 여기서는 마취를 깨니깐 시간이 너무 짧아 수술한 것인지도 모를 정도” 였다고 밝힌다. “수술하고 10일 지나 동네 친구들을 만났는데, 모두들 자연스러운 모습에 놀라워했다”고 덧붙였다.

SSQ안면윤곽술 = 빠른수술(Speed) + 안전한 수술(Safe) + Quick(바른 회복)/우수한 결과(Quality)

비포성형외과의 김동하 대표원장은 “안면윤곽술의 핵심은 시간”이라며 “시간을 줄이는 것은 환자 입장에서 안전하고 수술 후 회복도 빨라지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셈”이라고 밝혔다. 시간과 안전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 수술의 이름을 수술시간(Speed)과 안전(Safe), 그리고 그 결과로 당연히 오게 되는 빠른 회복(Quick)과 우수한 결과(Quality)의 앞 글자를 따서 SSQ안면윤곽술로 명명한 것이다. 빠르게 수술 하는 것이 세밀한 수술이 되지 못해 결과가 좋지 못할 것이라는 일반적인 의견에 대해, 김 원장은 “이제는 꼭 필요한 부분을 필요한 만큼만 정확하고 빠르게 수술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그렇게 수술을 해야만 수술 후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보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