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윤아, '미래의 선택' 후속 드라마 주연 캐스팅 확정
출연 확정 10월 말 본격적인 촬영
2013-10-21 박병화 기자
오는 12월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방송될 '총리와 나'는 '업무 100점, 육아 0점'인 총리 가족에게 크리스마스의 선물처럼 엄마가 오면서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담는다.
이 드라마에서 이범수는 총리 일은 100점이지만 육아는 0점인 총리 아빠 권율 역을, 윤아는 총리의 엉망진창 집안에 기적처럼 찾아온 어린 엄마 남다정 역을 맡아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이범수는 100점의 총리이지만, 아이 셋을 홀로 키우며 고군분투하는 '총리 아빠'의 모습을 통해 안방극장을 따뜻한 감동으로 채우며, 윤아는 항상 특종을 놓치지만 열의는 넘치는 구멍 기자의 모습으로 숨겨놨던 허당 매력을 발산하며 연기변신에 나선다.
한편, 이범수-윤아가 캐스팅 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총리와 나'는 KBS 2TV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매주 월, 화요일 밤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