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제68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2013-10-21     송남열 기자

당진경찰서(서장 유제열)는 21일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및 협력단체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 68년을 맞아 변화하고 있는 경찰의 모습과 의연한 경찰의 모습을 대내외에 천명하기 위하여「제68주년 경찰의 날」기념 행사를 가졌다.

경찰의날을 기념하여 업무유공으로 수사과 경위 김호가 장관표창을,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치안에 헌신해온 경무과 박성현 경위, 생활안전과 김은정 경사, 중앙지구대 김임범 경위, 석문파출소 최학규 경사, 송산파출소 서영석 경위, 합덕파출소 이도영 경위가 경찰청장 표창을, 경찰발전위원회 홍사손 위원이 경찰청장 감사장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유제열 당진경찰서장은 “경찰 제68주년을 맞아 직원 개개인이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경찰로 거듭나겠다는 인식과 행동 전환 필요하다”며 “새로운 각오로 역량을 결집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당진시를 만드는데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한편 유제열 서장을 비롯한 간부들은 기념식에 앞서 아침 일찍 당진군 송악읍 광명리에 위치한 나라사랑 공원의 현충탑을 찾아 참배 분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