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림미술관, ‘최보라 초대전’ 개최

주제, ‘there is… 그곳에 존재하다’

2013-10-17     김철진 기자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 소재 당림미술관(관장 이경렬)은 10월19일부터 11월15일까지 28일간 미술관 전시실에서 당림미술관 신진작가 발굴전 ‘최보라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초대전은 ‘there is… 그곳에 존재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최보라 작가는 이번 첫 전시회에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작가 자신에게 무언의 중압감으로 촉지되는 열망을 감지하고 작품 속에 녹여냈다.

‘최보라 초대전’은 오는 19일 낮 12시30분 미술관 전시실에서 오픈식을 갖고 작가의 청춘이 지닌 순수한 열정과 창작열의를 전할 예정이며,관람료는 성인 3000원,중·고생 2000원,어린이 1000원이다.

한편 이경렬 관장은 “신진작가의 순수한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많은 지역주민이 함께 했으면 한다”며 “오픈식 이후 ‘제1회 당림제’까지 기획한 만큼 모두 함께 문화를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