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3분기 전화친절도 우수부서 및 직원 선정
기획홍보과 이경미, 지역경제과 오혜경, 가정복지과 이동욱 주문관 각각 선정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실시한 전화친절도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부서와 직원을 선정해 포상했다.
구가 매 분기마다 실시하는 전화친절도 평가는 전화 응대자가 진단 프로그램인‘마스터코칭 시스템’을 활용하여 모니터링 요원의 전화 민원상담을 통해 ‘수신의 신속성, 인사성, 상담태도, 고객만족도’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부서와 직원을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는 부서평가부문에서 망우3동이 최우수 부서의 영예를 차지하였고 부동산정보과와 묵1동이 우수부서, 자치행정과와 전산정보과, 의약과가 노력부서로 선정되었다.
개인부문에서는 기획홍보과 이경미, 지역경제과 오혜경, 가정복지과 이동욱 주무관이 각각 가장 친절한 전화민원 응대직원으로 각각 선정됐다.
특히, 이번 3분기 평가는 각 부서의 팀장들도 전화민원 응대서비스 평가에 참여해 90점 이상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일선에서 민원이 발생할 경우 팀장이 직접 나서서 해결하는 등 솔선수범을 보임으로써 평소보다 민원 해결에 더 적극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3분기 점검 결과, 종합 평점이 전 분기 대비 0.71점 상승한 91.06을 기록해 지난 4월 이후 민원 응대에 따른 전화 친절도는 지속적으로 개선 및 상승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문병권 구청장은 “부서장의 관심 및 직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더불어 마스터코칭 시스템 활용이 전화 친절도 향상 이라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고 말하고, “전화친절도 분야는 중랑구의 대내외적 이미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친절 마인드의 체질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