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농협,가을 영농철 일손돕기 구슬땀
고향주부모임 회원, 농협직원 등 50여명 참여,배 수확 봉사
2013-10-13 김철진 기자
이번 자원봉사는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 됐으며, 봉사단은 배수확과 선별, 상자운반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양태길 농협아산시지부장은 “지속적으로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도움을 주겠다”며 “농업인 행복시대를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 매년 농번기와 재해발생시 임직원들이 나서 일손돕기를 실시해 왔으며, 농촌인력중개창구를 개설해 일을 필요로 하는 농가와 인력을 알선·중개해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