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적 대외활동 확산, ‘청년 Do it! 으랏차차 페스티벌’ 개최
스펙 초월 대외활동 문화 제시하는 ‘청년 Do it! 으랏차차 페스티벌’ 개최
2013-10-10 양승용 기자
이번 행사는 작년 가을 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한데 이어 올해 2회째를 맞게 되었으며, 참여하는 단체와 행사 규모가 작년보다 크게 확대되어 다양한 공연과 부스행사 및 이벤트를 통해 청년들이 사회 문제를 이야기하며 청년 사회활동 참여를 유도하는 사회 참여 페스티벌로 진행될 전망이다.
이에 으랏차차 페스티벌 사무국은 지난 10월 4일 오후 7시 청년 Do it! 페스티벌에 사전 참여를 원하는 약 50여 개의 단체와 100여 명의 청년 서포터즈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사업을 공동 주관한 한국대학생재능포럼 변준영 대표는 “이번 청년 Do it! 으랏차차 페스티벌을 통해 대학생들의 대외활동이 공익활동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미래를여는청년포럼 신보라 대표는 “젊은 청년들의 창조적 능력과 열정이야 말로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다.”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참여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 Do it! 으랏차차 페스티벌은 11월 2일(토) 오후 2시부터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진행 될 예정이며 약 70여 개의 대학생 단체와 대학생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년문화, 청년 일자리, 청년복지, 공익실현, 국제협력과 관련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다양한 공연팀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무대행사도 함께 개최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