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플레이트 팽이대회에서 ‘이현세 삼국지’를 잡아라
21세기 아버지상은 ‘친구 같은 아빠’이다. 아이와 잘 놀아주는, 함께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아빠가 대세인 것이다. 여기에 아빠와 교류가 많은 아이들이 학업성취도뿐 아니라 사회성, 인성, 성취욕구 등 정서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빠가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친구 같은 아빠가 되기 위해 자녀와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활동성을 강조한 완구가 주목을 받으며 팽이 배틀 애니메이션 ‘최강! 탑플레이트’가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님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강! 탑플레이트’는 초등학생 주인공들이 친구들과 팀을 이뤄 팽이대회에 도전하는 스토리로 애니메이션 속 이야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배틀대회에 친구들과 함께 직접 참여할 수 있어 실제 초등학생들과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아빠는 함께 노는 친구 일 뿐 아니라 대회 코치의 역할도 하게 되는 것이다.
손오공은 ‘탑플레이트’가 부모와 자녀가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함께 어울려 노는 긍정적인 놀이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했다. 만화계 거장인 이현세 작가의 ‘만화삼국지’를 탑플레이트 배틀대회 학부모 대항전 우승상품으로 준비한 것이다.
‘이현세 만화삼국지’는 초등학생 대상의 삼국지로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그림과 글이 어우러진 고전만화이다.
먼저, 10월 13일 ‘IEF 2013 성남 국제게임페스티벌’에서 ‘최강! 탑플레이트’ 배틀대회를 진행하고 각 리그별 1,2,3등 수상자와 학부모 대항전 1등에게 열 권으로 구성된 ‘만화 삼국지’세트를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매주 주말 대형 마트에서 진행되는 공식 배틀대회인 내셔널 챔피언십(NCT) 예선대회에서도 학부모 대항전 수상자에게 ‘만화 삼국지’ 총 60세트을 지속적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인 이현세작가가 그린 ‘삼국지’에 야망과 야성을 찾아 떠나는 영웅들이 있다면 대한민국 대표 완구기업 손오공의 ‘최강 탑플레이트’는 팽이스포츠로 국가대표에서 세계 챔피언을 꿈꾸는 꼬마 영웅, 팽이 전사들이 있다.
손오공 관계자는 “‘팽이 스포츠’와 ‘이현세의 만화 삼국지’가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고 자신의 꿈을 이뤄 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빠져 정서적으로 메말라가는 아이들이 ‘탑플레이트’ 애니메이션의 성장해가는 주인공처럼 사회성과 배려등을 배워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