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청소년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희망나눔교실 운영

2013-10-09     고병진 기자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오는 11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토토즐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희망나눔교실’을 양평군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진행한다.

토토즐 희망나눔교실은 평소 정신건강 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과 부모 40명을 대상으로 우리지역 명소탐방, 리틀쉐프요리 등 체험을 통한 프로그램으로 아동․청소년들에게 정신건강을 증진 시키기 위해 진행한다.

또한 요리수업을 통해 만든 음식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함으로써 봉사와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청소년 건강증진을 위해 교육지원청 등과 연계해 청소년 정신건강 인식개선프로그램 방학캠프 등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 지원에 힘쓰고 있다.(문의☏:031- 770-3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