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플러스, 전방시장 확대

2013-10-08     임수민 기자

㈜씨엔플러스(대표이사 한무근)가 점진적인 매출 향상에 기여 할 수 있는 시장 확대에 나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최근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 생활가전 제품에 공용으로 사용중인 2.0mm & 2.5mm wire to board 커넥터에 대한 승인을 통해, 올 하반기 이후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 하게 되었으며, LED TV에 적용되는 FPC 커넥터, Wire to Board 커넥터, HDMI 커넥터 등 TV-Set에 들어가는 커넥터도 본격적 납품에 들어 갈 예정이다.

이번 납품의 성공적인 진행을 통해서, 기존의 PDP, ODD용 커넥터 중심의 매출구조에서 벗어나, 다각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게 됨으로써, 정체되어 있는 매출 및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모바일용 커넥터도 연말 양산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