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신랑·신부 부부교육
합동결혼 앞둔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가정 10쌍 대상
2013-10-08 김철진 기자
이날 박진기 강사는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세, 부부로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혜, 서로에 대한 배려와 에티켓 등 부부가 살아가는 법을 강의 했다.
10쌍의 신랑· 신부들은 “이번 강의 낯설고 물설은 한국에서 건강한 결혼생활과 행복한 부부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내용이 매우 유익했다”며 “마음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됐다”고말했다.
한편 조삼혁 센터장은 “합동결혼식 마련해준 아산지역 11개 로타리클럽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10쌍의 신랑·신부들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사회적으로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