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아산시장애인복지관소속,아산휠스파워농구단 휠체어농구 시범

2013-10-08     김철진 기자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은 10월10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30까지 2시간 동안 탕정중학교(교장 김동명)에서 특별한 장애인식개선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장애인식개선캠페인은 SK텔레콤배 전국 휠체어농구대회 우승에 빛나는 충남 유일의 휠체어농구팀 ‘아산휠스파워농구단’이 학생들에게 휠체어농구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시범 경기로 학생들에게 장애인도 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장애인을 도울 수 있는 참교육을 전달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한편 이창호 관장은 “이번 행사로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함양과 바른 인성교육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