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과수농가 찾아 “배 수확 농촌 일손 돕기 봉사” 실시
교육도시과와 자매결연을 맺은 영인면 신운리 배 과수원에서 봉사활동 전개
2013-10-07 양승용 기자
교육도시과(과장 국형섭) 직원 10여명은 7일 아산시 주요 농산물인 배 재배 농가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교육도시과와 자매결연을 맺은 영인면 신운리 배 과수원(약 10,000㎡)에서 직원들은 어려워진 농가에 힘을 실어주고자 한마음으로 나서 배 수확 및 운반 등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인 양희춘씨는 “영농철 일손이 모자라 배 수확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공직자들의 농촌 일손 돕기에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국형섭 교육도시과장은 “지난봄에 이어 농촌 일손 돕기를 통해 농가에 도움을 주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