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농공단지 관계자 간담회 개최
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대책 추진 및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
2013-10-06 김철진 기자
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10월8일 소방서 2층 소회실에서 소방관, 은산· 임천·장암· 홍산소재 농공단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사고 예방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소방서와 농공단지와의 소통을 통해 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대책을 추진, 안전한 작업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내용은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경영주의 관심 유도 ▲노후 가압식 소화기 등 교체 ▲안전관리 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 체계 구축·지원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적정설치 및 유지·관리 ▲기타 소방관서와 업체간 안전관리추진사항 등이다.
한편 노승춘 방호구조과장은 “대형재난 우려가 있는 농공단지는 화재예방문화 정착이 필수”라며 “소통을 통해 화재예방망 구축해 안전한 작업환경으로 지역발전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