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특수강도 30대 검거

은행 빚 갚기 위해 흉기 들고 슈퍼 침입

2013-10-04     김철진 기자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은행 빚을 갚기 위해 여자 혼자 운영하는 슈퍼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현금(100만원 상당)등을 강제로 빼앗은 A모(32·충남 천안시)씨를 특수강도혐의로 검거 했다고 10월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0월2일 오전 8시40분경 천안시 서북구 ○○읍 소재 B모(여· 63)씨가 운영하는 ○○슈퍼에 들어가 B씨의 목에 흉기를 대고 협박, 현금(90만원)과 금목걸이(10만원 상당) 당)등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