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육군본부,‘2013 벤처국방마트’개최
중소벤처기업 국방산업 관련 비즈니스 및 전시 체험의 장 마련
2013-10-03 김철진 기자
이번 행사는 전력지원체계 종합전시로 국방력 향상과 산업경쟁력 확보와 방위산업을 선도하는 첨단 신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 제품의 국방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벤처국방마트 200여개 부스에서는 IT·SW분야, 화생방, 보안분야, 병사용 개인장비분야 등 첨단과학 기술력을 바탕으로 122개사 전력지원체계관련 기술개발 IT융복합 제품들이 선보인다.
또한 육군 교육사령부 등 군 관계자가 대거 참여하고, 미얀마 및 멕시코, 브라질 등 해외 국방부관계자, 해외 바이어, 주한 무관단 등 100여명을 초청해 우수한 첨단 국방벤처산업과 기술개발품을 소개 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육군 교육사령부의 비즈니스 간담회를 통해 업의 기술개발품에 대한 군의 활용성 검토 발표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소요창출 및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어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2013벤처국방마트 기간 중 동시 개최되는 지상군페스티벌과 계룡군문화축제(2일~6일)가 계룡대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