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회,'희망의 집수리' 호응

2013-10-01     김철진 기자

아산시 온양3동(동장 유용일)새마을남여지도자회(회장 박충서·부녀회장 문애경)회원 20여명이 관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주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온양3동 새마을회는 9월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500만원상당을들여 독거노인 A모(여·77·권곡동)씨집 싱크대와 장판교체, 도배와 B모(76)씨집 베란다 새시 설치 등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

박충서·문애경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희망의 집수리’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용일 온양3동장은 “새마을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집수리, 청소 등 각종 봉사를 펼쳐 희망과 사랑을 함께느끼는 온양3동을 만들어 주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