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노인복지관, "노인의 날 기념 행복한 밥상" ‘(주)요리요 더(the)’ 요식업체와 나눔잔치 가져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지역임을 자랑토록 복지관이 먼저 솔선수범 해
2013-09-30 최명삼 기자
30일(월) 연수구노인복지관(관장 김동인)과 “(주)요리요 더(the) 고려"요식업체의 협찬으로 복지관 독거어르신 100명을 초대하여 노인의날 기념행사로 "행복한밥상 나눔잔치"를 실시했다.
이날 "요리요" 대표(변원호) 및 직원은 “오는‘노인의 날’ 을 기념하기 위해 어르신들을 섬기며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연수구노인복지관장은 “지역발전과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한마음이 되어 사랑으로 배풀어 주심에 직원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리며 늘 관심과 배려를 통하여 연수구노인복지관이 큰 성장과 도약의 발판이 되며 연수구는 어르신들이 정말 살기 좋은 지역임을 자랑할 수 있도록 연수구노인복지관이 먼저 솔선수범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요리요"의 따뜻한 정성이 전달되며 참여한 어르신들께서 매우 흡족해 하시며 100명의 어르신께서 맛있는 식사를 대접했다.
대접받는 박모(72세) 노인은 “내가 어쩌다 이런 자리까지 초대받아 융성한 대접을 받아 기쁘다. 우리 노인들을 위해 복지사들이 자식들을 대신해줘 믿음이 있어 마음이 한결 든든하다. 더욱이 지역업체와 협력되어 노인들에게 맛있는 음식까지 제공해 주는 지역사회공헌활동은 참 고무적이다. 복지관과 노인들에게 기쁨을 나누어 주는 이같은 지역 단체가 더 많이 있으면 좋겠다.”며 감사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