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학교병원,무료 한방침구 봉사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 이용 어르신 200여명 참여

2013-09-29     김철진 기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희망사회만들기 의료봉사단(단장 유명철·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은 9월27일 오후 1시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천식)에서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진료 의료봉사를 펼쳤다.

이날 희망사회만들기 의료봉사단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방침구과 진료와 진통·소염의 효능이 있는 봉침 시술을 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무료진료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릏 제공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으로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연계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희망사회만들기 의료봉사단은 분기별 1회씩 복지관의 의료취약계층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침구과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