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 개최

연합회 워크숍 및 소양교육,효율적인 유해환경 차단방안 토론

2013-09-29     김철진 기자

충청남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회장 서주원)는 9월26일 오후 4시 천안시 동남구 유량동소재 우정공무원교육원 4층 110강의실에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충청남도 내 유해환경감시단 관련 16개 단체 대표, 신인숙 충청남도 여성정책관실 주무관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서주원 회장은 “충청남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충청남도청소년 진흥원 청소년 지도사업에 한몫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군단체가 각종 활동정보를 공유하자”고 말했다.

신인숙 주무관은 “지난번 시·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방문시 회원들의 수고와 청소년 문제의 심각성을 절감했다”며 “이를 위해 헌신하는 단체의 사업지원 반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송상헌 사무국장의 사회로 합동캠페인, 유해한경감시단 워크숍 및 소양교육, 각 단체별 하반기 활동계획, 효율적인 유해환경 차단을 위한 방안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이의순(사)한국112무선봉사단 충남본부장 ▲가금현 한국청소년보호연맹서산·태안지회 대표 ▲임왕규 계룡사랑의지역아동센터 대표 ▲김창진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태안군추진본부 대표가 사례 발표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