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탕정면 새마을회, 숨은자원찾기 캠페인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 지역 어려운 이웃돕기 활용 예정

2013-09-28     김철진 기자

아산시 탕정면(면장 오원근)새마을부녀회(회장 송현순)는 9월27일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윤태균)과 연계해 탕정면 호산리 소재 숨은자원찾기 수집장에서 숨은자원 찾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부녀회원들과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은 빈병, 폐지,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을 분리하느라 구슬땀을 흘렸으며,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은 지역 어려운 이웃돕기에 활용한 예정이다.

또 부녀회원들은 온천대축제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위해 주변 환경 일제 정비를 병행했다.

한편 송현순 부녀회장은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는 주택가와 농경지에 방치돼 있는 폐기물을 수거해 아름다운 탕정면을 만드는데 큰 보탬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