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민원업무담당자 청렴교육
관행적으로 두둔해 온 소소한 부패 근절 강조
2013-09-28 김철진 기자
이날 노승춘 방호구조과장은 “국민의 생활수준이 점점 높아지면서 공직자에 대한 도덕성 및 청렴성 기준이 더욱 엄격해지고 있다”며 “관행적으로 두둔해 온 소소한 부패도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공직사회에는 아직도 관용차의 사적 사용, 상사의 위법 부당한 인허가 업무지시 등이 잔존하고 있다”며 “공용물품 사용의 적정성 여부를 점검하고, 인허가 업무에서의 공정성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소방서는 소방검사 실명제 및 민원처리절차에 대한 SMS문자 발송을 통한 민원서비스 제공 등 청렴한 공직문화 만들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