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전문학교, 대륙컵 요리대회에서 입상 해
명실상부 국내 최고 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의 위엄 자랑
2013-09-27 최명삼 기자
고려전문학교는 말레이시아에서 9월17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진행된 대륙컵 요리대회에서 동메달을 수상했다.
대륙컵은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전문 요리사 1,0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에피타이져, 메인요리, 코스요리 등 요리 세부종목이 진행되며, 라이브경연 및 디스플레이로 나뉘어서 대결을 펼치는 대회이다.
고려전문학교는 1학년과 2학년으로 구성된 4명이 참가하여 에피타이저 전문가 라이브부문에서 동메달, 메인4종 라이브부문에서 동메달, 타파스 4코스 부문에서 동메달, 5코스 라이브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명실상부 국내 최고 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의 위엄을 자랑했다.
이 학교는 실전실무교육을 지향하는 학교로 생각하는 요리, 창작하는 레시피를 슬로건으로 학생들은 수많은 대회를 참여하며 새로운 레시피를 창작하고 실전감각을 익히고 있다.
그 결과 이번 말레이시아 대륙컵까지 2013년도 총 15개 대회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현재 고려전문학교는 호텔조리학과, 호텔경영학과, 호텔제과제빵학과, 커피바리스타학과가 수시모집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