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경찰 2명 경찰청장 장으로 합동영결식

주민 15명 부상 이웃 120세대 피해...경찰청,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 중

2013-09-26     이강문 대기자

지난 23일 새벽 대구시 남구 대명6동 소재 1층 가스배달업소서 가스폭발 사고로 순직한 故남호선 경감과 故전현호 경위의 합동영결식이 대구남부경찰서 앞 마당에서 경찰청장 장으로 치루어지고 있습니다.

순찰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님들을 진심으로 애도하며 편안히 영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가스배달업소에서 폭발화재가 난 뒤 이웃 페인트 가게 주변 창고로 옮겨간 것으로 분석된사고는 현재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관 등 경찰 관계당국이 사고 원인을 감식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