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친수공간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2013-09-26     고병진 기자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지난 3월부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수공간 꽃단지 조성사업’이 지역민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친수공간 꽃단지 조성사업은 취업취약계층인 노령인력과 전문인력이 공동참여하는 사업으로 체육공원, 강변공원 등 친수공간에 꽃가꾸기, 제초작업 등 9개사업에 54명이 오는 10월 말일까지 참여하는 창조 일자리 나눔 사업이다.

양평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적극 발굴해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득을 창출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