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 IT 솔루션 계약 2건 체결
9월에만 최근 매출액(26기) 대비 67%에 달하는 규모의 계약 체결
2013-09-25 유채열 기자
㈜비티씨정보통신에 호재가 이어짐에 따라 주가가 상승세다.
비티씨정보통신은 25일 ㈜엘지씨엔에스와 한국스마트카드 교통 정보 솔루션 공급 계약, ㈜코오롱베니트와 신한은행 NPS(국민연금공단 : National Pension Service) 주거래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각각 약 13억 원, 18억 원이다.
비티씨정보통신은 9월에만 약 44억 원의 계약 체결을 달성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26기) 대비 67%에 달하는 규모이다.
또한, 비티씨정보통신은 2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일근인프라 합병계약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IT솔루션 분야의 최고의 기술력과 유통망을 자랑하는 유망한 강소 IT기업의 결합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고 있으며 향후 두 기업의 시너지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