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경찰서, 음향기기 상습절도 20대 검거

충남·충북·대전·전북지역 교회 침입, 18회 음향기기 훔쳐

2013-09-25     김철진 기자

서산경찰서(서장 백광천)는 충남·충북·전북지역 교회를 돌며 상습적으로 음향기기(시가 5000만원 상당)를 훔친 A모(23·천안시 서북구)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9월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천안시 동남구 소재 모 교회에서 음향기기를 훔치는 등 지난 2011년 4월부터 2012년 8월11일까지 충남·충북·대전·전북지역 교회에 침입해 18회에 걸쳐 음향기기(신디사이저) 26대(시가 5185만원 상당)를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