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의류화보서 이중적 매력 발산 '한껏'

다양하면서도 절제된 포즈 현장 스태프들 찬사

2013-09-24     박병화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이중적인 매력 발산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의 10월호 화보에서 이중적인 매력을 절묘하게 표현하며 클래식하고 세련된 매력을 한껏 뽐낸 것.

이번 화보는 국내 영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지컷이 밀라노의 N°21과 협업한 컬렉션 라인인 'N°21 X g-cut' 화보로 진행됐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복고풍으로 앞머리를 말아올린 헤어스타일과 함께 레이스, 자수 등 페미닌한 장식이 돋보이는 룩으로 사랑스러운 소녀를 표현하고 있다. 동시에, 파이프 팬츠와 오버사이즈 더블 코트 등을 매치한 룩으로 영국식 댄디보이를 연상케하며 여성성과 남성성이 절표하게 조화된 흥미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 관계자는 "수영은 그 동안 쌓아왔던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하면서도 절제된 포즈를 구사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고 전했다.

수영의 이중적인 매력을 담은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10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