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토요일 전입신고 도우미 운영
2013-09-23 고재만 기자
양평군 양평읍이 오는 29일부터 평일 전입신고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을 위해 토요일 전입신고 도우미를 운영한다.
토요일 전입신고 도우미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하게 된다.
또한 양평읍은 2013년말 인구 3만명을 목표로 교육청, 길병원 교직원 사택 등을 방문해 전입신고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창승 양평읍장은 “주민편익과 인구 유입 촉진을 위해 전입신고 도우미를 운영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인구유입 촉진을 위해 인센티브 마련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문의☎031-770-3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