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그린실버악단, 귀향객 위안 연주회 열어
9월 20~21일 2일간, 경포해변에서...22일 횡성휴게소에서도 환송 연주
2013-09-21 전도일 기자
강릉그린실버악단(단장 원계환)은 추적연휴를 맞아 고향과 경포해변을 찾은 귀향, 관광객을 위한 해변 연주회를 9월 20~21일, 2일간 가진다.
21일 오후 5시, 단원들은 추석 명절을 가족들과 함께하는 것을 마다하고 경포해변에서 이들에게 관악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경포해변 주변에는 피서철과 다름없이 차량들의 왕래가 많았으며, 귀향, 관광객들의 출입이 잦기도 했다.
악단은 21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연주회를 가진 후, 22일(일)에는 귀향객들의 전송을 위해 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인천방향)에서 오후 1시부터 1시간동안 연주회도 가질 예정이다.(스마트폰의 YouTube에서 ‘Doil Jeon'으로도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